어렵고 까다로운 중국의 통관절차를 통과(Pass)하기 위해서는 수출에 앞서 현지 표기사항 등에 대한 사전확인절차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더라도 통관항구에 따라 또는 통관담당자의 판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발생하여 수출자의 혼돈이 가중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당사는 탄탄한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철저한 사전협의를 통해 수출 전 수출가능여부 판단과 최종 중국현지통관까지 책임지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전협의(원재료검토/표기사항검토) → 수출서류작성(대행) → 선적 →통관 →지정창고배송, 이상의 업무를 가장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진행합니다.
중국현지의 적법한 법률과 통관절차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본 작업을 위해서는 중국은 물론 한국의 건강기능식품법률규정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당사는 물론 중국현지의 건강기능식품통관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